지난 주 금요일에 헤어지고 일요일쯤 연락을 보냈습니다. 잠시 얘기 할 수 있을까 라고요물론 답장은 없었고, 그러다 오늘 새벽 1시 쯤 전화가 먼저 왔습니다.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그렇게 얘기 했던 것같네요 잡지는 않았습니다.그리고 통화를 마무리 할 때 상대가 지금은 그 날 다툰거 생각도 안난다며, 힘든 일 있으면언제든지 연락하라고 받아 준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 궁금합니다.그녀 입장에서는 저를 생각해서 더 힘들어하지 말라고 좋게 마무리 짓는 말인것 같아요.그렇지만 너무 이기적이지만 또 제 마음이라는게 가능성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요.여성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제가 착각하는거겠죠 그녀는 이미 저를 보내줄 준비를 하고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