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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뼈마른 체구서 폭발한 투구 파워‥학다리 시구 여신 등극

쓰니 |2025.08.28 16:38
조회 203 |추천 0

 8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노정의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노정의가 러블리 시구여신에 등극했다.

8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노정의

8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노정의

노정의는 8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8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노정의

8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노정의

이날 노정의는 두산 베어스 유니폼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시구 패션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노정의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핑크색 야구 글러브를 착용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노정의는 피치컴 수신 포즈 후 힘차게 공을 던져 박수를 받았다.

한편 노정의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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