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병재︎' 안유정,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 세련 고혹미 폭발[스한그램]

쓰니 |2025.08.28 16:47
조회 61 |추천 0

 ⓒ안유정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안유정이 조각상 같은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유정은 27일 인스타그램에 "8월의 분위기"(August vibes)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유정은 가슴 앞이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에 긴 흑발, 흰 피부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안유정 SNS

이국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 그는 학위복을 입고 꽃다발을 든 채 학사모를 든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 송혜교를 닮은 듯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안유정 SNS

한편 안유정은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