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정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안유정이 조각상 같은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유정은 27일 인스타그램에 "8월의 분위기"(August vibes)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유정은 가슴 앞이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에 긴 흑발, 흰 피부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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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 그는 학위복을 입고 꽃다발을 든 채 학사모를 든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 송혜교를 닮은 듯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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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유정은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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