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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입주 청소 부르지 마

ㅇㅇ |2025.08.28 22:37
조회 148 |추천 1
지난 주 일요일에 입주청소 40만 원이면 하는 걸 350주고 엄마가 부르셨음 나는 야간근무여서 아침에 퇴근하고 갔을 땐 이미 청소 중이었고 엄마랑 혈육이 안 버릴 거 여러 번 말 했는데도 내 공황장애 약이랑 엄마 거 신경외과 약을 업체 멋대로 “쓰레기”로 판단해서 버리고 그만 살고 싶을 때 힘을주고 살아갈 용기를 준 아이돌 포카 모음집 앨범 더 이상 판매 안 해서 못 구하는 아이돌 캐릭터 인형 화장품 100여 만 원도 업체에서 “쓰레기”로 판단함 이거 전부 다 사용하는 것들이라고 버리지 말라고 여러 번 말했음에도 업체가 멋대로 판단해서 버려놓고 팀장인지 뭔지가 하는 말이 “그렇게 중요한 거였으면 챙겨뒀어야 한다”임 그럼 애초에 버릴 거 버리지 말 거 체크는 왜 한 거며 뭣하러 40만 원이면 끝내는 거 350만 원주고 부른건데 ㅋㅋㅋ 아 ㅅㅂ 다시 생각해도 진짜 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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