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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선빈 "입에서 매운탕 맛 나" 러블리 먹방(전현무계획2)

쓰니 |2025.08.28 23:44
조회 29 |추천 0

 ▲ 29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에 배우 이선빈이 출연한다. 제공|MBNㆍ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계획2''에 '먹친구'로 나선 이선빈이 전현무 곽튜브를 러블리 먹방의 세계로 이끈다.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당일치기 바다여행' 2탄으로 강화도를 찾은 가운데, 배우 이선빈이 '먹친구'로 출연해 밝고 사랑스런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강화도 풍물시장에 뜬 '먹친구' 이선빈은 전현무 곽튜브를 기다리면서 "오늘 한 끼도 안 먹었다. 다 먹을 거다. 이미 입에서 매운탕 맛이 난다"며 혼자서 '먹텐션'을 끌어 올린다. 같은 시각, 전현무 곽튜브는 시장 2층에 쫙 깔린 밴댕이 식당들 중 '찐' 맛집을 선택해 섭외해 손님맞이 준비를 끝낸다. 그러나 곽튜브는 자신의 '찐친'이기도 한 지예은의 친구가 '먹친구'로 출격한다는 힌트를 듣고도 도무지 누구인지 알아맞히지 못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잠시 후, 두 사람 앞에 이선빈이 깜짝 등장한다. 곽튜브의 놀란 모습을 본 이선빈은 "작품을 마친 뒤 여행을 못 가게 될 때, 곽튜브 님의 유튜브를 진짜 많이 봤다"며 팬심을 드러내 그를 미안하게 만든다.

그 길로 세 사람은 회, 무침, 구이로 이어지는 '밴댕이 코스 요리'를 먹으면서 "너무 맛있다", "밴댕이가 요물"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이선빈에게 "(지)예은이랑은 어떻게 알게 됐냐?"고 묻는다. 이선빈은 "예능 'SNL코리아' 출연 후 예은이랑 친해졌다. 성격이 너무 좋은 친구!"라고 답한다. 곽튜브는 "(예은이가) 진짜 그러냐?"며 '찐친' 모드를 가동해 폭소를 자아낸다.

웃음이 끊이지 않은 세 사람의 밝고 러블리한 강화도 먹트립은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4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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