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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전현무 어쩌나, 안타까운 근황

쓰니 |2025.08.29 10:02
조회 29 |추천 0

 전현무./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탈모 사실을 고백했다.

28일(목) 밤 9시 40분 방송된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4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건강 마스터’ 함익병 원장이 낸 퀴즈를 모두 맞히며 9번째 지식 메달을 획득하는 모습이 담겼다.

탈모 관련 이야기가 나오자 전현무는 “위 뚜껑이 날아가고 있다”고 표현했다.
전현무./채널A

이어 그는 “한때는 심슨 같았다.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 샤워할 때 물이 두피까지 닿는 데 한참이 걸릴 정도였다”며 과거 머리숱이 풍성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함께 탈모 고민을 털어놓은 황제성이 “검은콩이 탈모에 좋다더라”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검은콩을 4톤은 먹어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황제성은 ‘탈모 치료제를 복용하면 남성 호르몬 저하로 발기부전이 생긴다?’라는 OX 퀴
즈 문제에 ‘X’를 선택했다.

그는 “제가 탈모약을 34년째 복용 중인데 특별한 부작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상엽도 “저 역시 6~7년간 먹고 있는데 괜찮다”며 호응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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