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레드벨벳 조이의 휴대폰 배경 화면 속에서 크러쉬의 반려견이 포착됐다.
지난 10일 레드벨벳 유튜브 채널에는 조이의 밀라노 브이로그가 소개됐다.
영상 속 조이는 밀라노를 가기 위해 공항에 있었다.
조이는 올블랙 착장을 선보였다. 조이는 "올블랙에 맞게 제가 오늘 앞머리도 더 짧게 자르고 머리도 붙여서 시크하게 해봤다"라고 했다. 조이는 "앞머리를 다시 길러볼까 생각하다가 저는 앞머리 있는 걸 조금 좋아해서 아예 더 짧게 잘라봤다"라고 밝혔다.
이후 밀라노에 도착한 조이. 조이는 배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명품 몸매를 자랑하며 거리를 돌아다녔다.
조이가 브런치를 먹는 모습도 소개됐다.
이어 음식점을 나온 조이는 자신의 룩을 소개했다. 이때 영상 속에서 조이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포착됐다. 배경화면에는 조이와 공개 열애 중인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가 있었다.
두유는 크러쉬와 함께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조이, 크러쉬에 팬들은 크게 환호했다.
한편 조이, 크러쉬는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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