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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소속사, APR 김병훈 대표와 결혼 찌라시 유포자 고소 “허위사실”[종합]

쓰니 |2025.08.29 17:49
조회 548 |추천 1

 사진=수지,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 소속사가 수지 관련 찌라시(루머)를 퍼트린 네티즌들을 고소할 예정이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8월 29일 오후 공식 계정을 통해 "당사는 소속 배우들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제보를 통한 자료 수집도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당사는 배우의 권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예정이다.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28일 한 네티즌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서 수지가 뷰티 기업 APR(에이피알) 김병훈 대표와 곧 결혼을 발표한다며 "수지가 수지 맞았네요"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루머가 일파만파 확산되자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혼난다..."고 경고했다.

한편 수지는 10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로 복귀한다.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현혹'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차기작은 '하렘의 남자들'(극본 황진영/연출 이응복)이 될 전망이다. 수지는 주인공 라틸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다음은 수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식 계정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먼저 매니지먼트 숲 배우들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들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제보를 통한 자료 수집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향후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배우 권익 침해 관련 제보 메일은 아래의 메일 주소로 별도 운영됩니다.

다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에 대해 개별적으로 모두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배우의 권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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