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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성병 옮기고 다니는 안모씨(38) 조심하십시오

ㅎㅎㅎ |2025.08.29 18:45
조회 720 |추천 0
이태원 강남 종로에서 여자들 연령에 상관없이 조카뻘까지 건들이며 여자들이 경계해도 한명 한명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구애하는게 작업의 특징입니다

본인이 헤르페스 성병 있는 것 알면서 절대 말하지 않고 여자 술먹여서 제정신이 아니게 하고 모텔 데려갑니다

여자마다 너밖에 없고 너무 반했다는 식으로 정성스럽게 연락하고 만나도록 꾀어내며 남친 있는여자 유부녀 가리지 않고 본인의 욕구해소용으로 만나고 지인들에게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닙니다
이런 생활을 수년간하며 만난 여자는 정말 수백명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문어다리는 물론이고 원나잇, 쓰리썸, 유부남 지인들 불륜조장 까지 인간이 못할 짓은 다하고 다닙니다

돌싱인 여자에게 결혼할 것처럼 꼬시며 착각하게 만들고 저는 그 당시 여자친구 였지만 바람핀 여자에게 우리는 자녀계획을 했었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저 돌싱분을 만나며 동시에 연락하는 게 3명이었고 부모님과 조카까지 팔아가며 거짓말을 해서 병적으로 문어다리에 집착을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해보면 이런 걸 전혀 느끼지 못할 수 있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여서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카톡, 전화 전부 다 너무 잘되고 친구 만나면 사진보내주고 다 합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문란한 짓, 거짓말, 더러운짓 다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감정이나 시간의 소중함은 생각도, 고려도 하지않고
본인 직업이 전문직이어서 38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학생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며 객관화도 무엇도 안되는 정신병자 이니 저같은 피해자 더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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