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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단발로 싹둑 “스파링 할 때마다 자를 것” 복서 다 됐네(무소단2)

쓰니 |2025.08.29 21:17
조회 261 |추천 0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금새록이 단발로 변신했다.

8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8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tvN ‘무쇠소녀단2’ 캡처

이날 수영장으로 훈련을 하러 온 무소단 멤버들 중 금새록은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유이는 "새록이가 머리를 잘랐다"며 "뭐 때문에 잘랐냐"고 물었다.

이에 금새록은 "스파링 한 번 할 때마다 자르려고 한다"고 답했다. 금새록은 이기든 지든 스파링을 할 때마다 머리를 자를 거라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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