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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한류 대표로 우뚝... K-엑스포 수상부터 전석 매진까지

쓰니 |2025.08.29 22:23
조회 31 |추천 0

 


(MHN 이민주 인턴기자) 배우 추영우가 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한 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추영우는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류의 새 얼굴로 주목받으며 서울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



추영우는 수상 소감으로 "다양한 분야의 멋진 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한류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뜻깊은 것 같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맡은 바를 잘 해내고, 나아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들 작품은 모두 흥행 성과를 기록하며, 추영우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작 '견우와 선녀'에서는 1인 2역 연기를 통해 눈빛, 말투, 표정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들추날추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추영우는 오는 9월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를 시작으로 팬들과의 만남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MHN DB, '2025 K-엑스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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