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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사랑 “아주 행복했어요” 긴 머리 휘날리며 美친 방부제 비주얼 인증

쓰니 |2025.08.29 23:37
조회 25 |추천 0

 김사랑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미모로 일상을 보여줬다.

김사랑은 8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빗질이 안될 정도로 상했던 머리도 이렇게 되네요. 그리고 요즘 펫로스 때문에 힘들어 하는 지인들을 생각하며 영상을 만들어 보았어요! 주인과 같이 있는것이 최고의 행복인 천사들은 아주 행복했어요! 넘 슬퍼말아요!ㅠㅠ포비,아리!"라고 적었다.

김사랑 소셜 계정 캡처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한창 촬영 중인 김사랑이 담겼다.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방부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1월생으로 만 47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김사랑은 지난 4월 방송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7 4화에 호스트로 출연해 파격적이고 선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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