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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족이나 배우자에게 가정사 어느정도선까지 말해야하나요??

ㅇㅇ |2025.08.30 12:35
조회 14,761 |추천 11

아무리 배우자라도
부부싸움하거나 사이 갈라서면
약점된다고
배우자에게 다 말하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애있는거나 금전 , 법적 문제, 돈문제, 정신병력이나 동거경험 등을 숨기는 것 등등
말하지 않으면 사기결혼급에 나중에 배우자가 배신감느낄법한 경우도 있고....
배우자가족, 특히 부모는 가정환경 안좋은거
알면 반대할 가능성도 큰거같은데
배우자만 안다고 하더라도
어떤 겅우의 문제는 배우자 부모가 나중에 알면 크게 배신감 느껴하고 알면 허락안해줬을 거라고 난리날 케이스도 있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요??
아예 말안하면 배신감 느껴하고 신뢰깨지고 사기결혼될법한 것도 있고
그렇다고 다 말하지도 말라고 하고....
어느정도 선까지 말해야 하나요??

추천수11
반대수11
베플ㅇㅇ|2025.09.01 17:10
얼마나 말하느냐가 포인트가 아니고, 말할만한 사람이느냐가 포인트 아닐까. 사실 부부면 숨기는거 없이 다 말하는게 맞지. 나중에 알게되면 사기결혼 소리밖에 더듣나. 그런데 다 말하자니 나중에 배신당하고 무시당할까봐 걱정인거 아냐. 근데 그런걱정 드는 사람이면 결혼까지 안하는게 맞는거고. 결혼 할거면 그런 리스크는 감당하고 다 말하는게 맞다고 봄. 숨긴다고 해피엔딩이 아니고 다 말한다고 반드시 해피엔딩도 아님. 그저 나의 진실을 이사람이 받아 주느냐 마느냐 상대방의 마음인거지. 상대방 마음도 모르면서 혼자 넘겨짚지 말길
베플ㅇㅇ|2025.09.01 16:46
님 가정사가 어떤데요?
베플|2025.09.01 16:51
굳이 말해야할까 싶은건 말 안해도 되긴 하는데 음..저라면 앞으로 평생 같이할 상대인데 굳이 숨기진 않을것같네요. 어떤 심각한 가정사가 있으신건진 모르겟지만..맘에 걸리는 부분이 있다면 말할것같아요
베플ㅇㅇ|2025.09.01 19:36
?? 아니 예시들은 당연히 얘기해야 되는거죠. 애있는거 돈문제에서 기암하겠네. 책잡힐까봐 얘기를 하지말라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끼리끼리인가. 저걸 얘기할지 말지 고민을 하고 자빠졌네.
베플ㅇㅇ|2025.09.01 18:55
결혼전에 미리 다 밝힌 다음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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