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원영, 군대서 영혼 가출할만 “50분 자고 폭염주의보에 산길 뛰어, 그날 밤 독일行”

쓰니 |2025.08.30 23:11
조회 130 |추천 1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군대 체험 후기를 전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은 지난 8월 29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충성. 다들 군대녕 봤어?”라며 지난 28일 공개된 오오티비 스튜디오 채널 콘텐츠 ‘전과자’ 콘텐츠를 언급했다. 해당 콘텐츠에서 장원영은 카이와 함께 군사학과 병영 체험을 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은 팬들에게 “내가 사실 그날이 전날에 뮤비(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었다. 뮤비 찍고 50분 자고 군대 간 날이었거든”이라며 “근데 심지어 갔더니 오늘이 폭염주의보라고 그러네. 날씨가 또 너무 좋아버린 거야. 근데 나는 그날 그렇게 군대녕한게 사실 키자니아(어린이 테마파크) 정도로 생각하고 갔어. 근데 도착하자마자 처음 걸어보는 산길을 뛰고. 그래도 궁금했었는데 너무 재밌는 추억이었으니까”라고 털어놨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이어 “그거 정말 대단한 거야 군대. 나도 이제 좀 안다고. 나도 이제 군 토크 낄 수 있어. 그리고 그날 밤에 독일로 출국했어. 나들이 제대로 다녀오고 롤라팔루자 하러 간 원영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장원영은 팬들에게 “대답은 ‘악’으로 합니다”라고 병영 체험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8일 장원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기 넘치던 훈련 전 사진과 훈련 후 산발이 된 머리와 눈에 초점이 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