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노사연이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안 싸우면 다행이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이현이가 “주제를 듣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노사연은 “당연히 이무송”이라며 남편 이무송을 언급했다.
이어 노사연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두가 20대 시절 사진이 아닌지 오래 전 과거일 거라고 추측하자 노사연은 “아니다. 10년 전에 찍었다. 남편이 이 사진을 찍어줄 때 나를 엄청 사랑했다”며 사진을 보면서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숙이 “얼마나 사랑했으면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냐”고 감탄했다.
또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의 근황에 대해 “너무 고맙게도 멀리 브라질, 아르헨티나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은 브라질에 있다”고 밝혔다. 이현이가 “한 달씩 안 계셔서 싸울 일이 없구나”라고 말하자 노사연은 웃음으로 긍정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