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원영, '목장갑 거꾸로 착용' 실수다? 아니다? 논란 [MD이슈]

쓰니 |2025.08.31 09:38
조회 105 |추천 1
"손등 보호" vs "처음이라 실수"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목장갑을 거꾸로 착용해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ootb 스튜디오'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목장갑을 거꾸로 착용해 화제가 됐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ootb 스튜디오'에는 '단독) 아이브 장원영 군 입대 현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가수 카이와 장원영이 서경대 군사학과 병영 체험을 하는 내용이 담겼다.

체험 시작 전 장원영은 카이가 어떻게 나왔냐고 묻자, "(전과자) 조회수 200만 공약으로 군대를 간다고 하셨는데, 못 기다려서 제가 나오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특히 장원영은 지금 "마음이 꽃밭이다"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원영적 사고를 보여줬다.목장갑 착용 장면. /유튜브 채널 'ootb 스튜디오'
본격 훈련이 시작되자 장원영과 카이가 목장갑을 거꾸로 착용한 것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됐다.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는 "겉으로 보이는 손등을 더 보호하겠다는 마인드", "원영이가 그러면 그런 거지 말이 많아" 등의 일부러 거꾸로 착용했다는 반응과 "목장갑을 안 껴봤으면 그럴 수 있다" 등의 실수라는 반응으로 갈리고 있다.장원영. /장원영 인스타그램
한편 장원영이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공식 발탁되며 '장원영이 손등 보호를 위해 의도적으로 거꾸로 착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