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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쓰니 |2025.08.31 18:00
조회 34 |추천 0

 왼쪽부터 지민 송다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과 수년째 이어진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8월 31일 공식 입장을 내고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빅히트 뮤직은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민과 송다은의 열애설은 2022년 송다은 SNS에 지민을 연상케 하는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처음 불거졌다. 당시 양측은 추측성 보도와 팬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열애 여부에 대해 인정이나 부인을 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송다은이 자신의 틱톡 계정에 엘리베이터 앞에서 누군가를 반기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렸고 해당 인물이 지민이라는 추정이 제기되면서 동거설까지 불거졌다.

송다은은 열애설에 대한 직접적인 입장은 피하면서도 팬들의 악플에 대한 심적 고통을 지속적으로 드러내왔다. 최근에는 심야 시간대에 거리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 도중 “다 너네들 때문에”라고 울먹이기도 했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 2018년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로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전향해 '은주의 방',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빅히트 뮤직 입장 전문.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닙니다.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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