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제가 너무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자기주변에 저같은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맞는지 봐주세요
그럼 제가 고치겟습니다.
친척언니고
친척언니는 임원비서 저는 자영업으로 시간적 여유가있어서 평소에 카톡,전화를 종종하는편입니다.
언니가 요즘 결정사 가입해서 남성분들 프로필을 받고있는 와중이라 싸운당일에도 그런 주제로 얘기 나누고있었어요
그러던중 제가 손님들이와서 일중이였고 언니가 부재중이 와있더라구요?
카톡내용보니 결정사 매니저랑 통화한내용(남자분키가 너무크다,.. 어찌고내용)을 말하고싶은것같은데 저는 아직 손님들이 있는 와중이고 전화받기가 뭐해서
카톡으로 손님가면 이따가 전화한다했는데, 짬날때 전화좀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일중에 흐름끊기는것도 방해되고 , 손님들도 아직있고해서
언니한테 결정사 얘기면 밤에하자 , 아직 손님있다 라고 다시 톡을 보냈어요
그리고 퇴근길에 언니한테 전화를 했는데 언니도 퇴근했는지 안받더라구요 그사이에 저한테 다른친구가 전화와서 한참 통화하다 집에 도착해서 끊고 , 씻고나왔더니
언니가 통화중이던데? .. 전화하기참힘들다 이렇게 카톡이 와있어서 보니까 친구랑 통화중에 캐치콜이 들어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언니한테 바로 러닝모임 나갈거니까 나갈때 전화하겟다하고 몇분후에 전화 걸었어요
근데 전화받자마자 다짜고짜 짜증을내면서 너는 왜 대체 부재중이뜨면 리콜을 안하냐고 너무 기본적인걸 너는 왜안하냐고 사람이 부재중을 남겼으면 전화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아니냐며 따지는데 ... 저는 이게 맞는건가 싶어요
부재중떠서 일중이라 얘기했고, 퇴근하고 전화한다햇는데 대체 그 결정사 남자얘기가 일중에 짬내서 얘기해야할만큼 중요한가요?
그게 그렇게 중요하냐 퇴근하고 언제든지 여유있을때 할수있는 얘기아니냐라고햇더니
그게 중요한애기인지아닌지를 왜 니가 판단하냐고 화를내고 제가 한두번 리콜없던게 아니여서 쌓엿다하는데 전에 밤11시에 전화왓을때 제가 자느라 못받은적잇거든요 그런식으로 전화 못받은것들에 바로바로 리콜을 안해줘서 쌓여잇엇다한들그게 중요한것도아니고 다 저런 언제든 여유되면 할수잇는 주제거리 얘기들이고 그래봣자 몇시간 못한거고, 매일 통화하는 사이인데 너무 지쳐요
평소라면 모를까 일중인사람한테 자기 결정사 남자프로필 봐달라고 짬내서 전화하라면 해줘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카톡으로 일중이라 퇴근하고 전화한다고햇음됏지 그걸 굳이 전화를 받아서 말을하고 끊어야하나요?
전화를 받으래요 받아서 끊으래요 안받으면 기분이 나쁘데요
저는 제주변에 언니같은 사람이 없거든요 제친구들 일중에 전화못받는거 다반수고 리콜이안와도 바쁜가보다하고 그냥 넘기거나, 여유될때 연락달라하고 기다리지 저는 남친이 이래도 너무 지칠것같은데 이게 너무 기본배려인거고 저랑만 이런걸로 싸운다고하네요
전화하면서 싸우는 와중에 저는 러닝모임 시간이 다되어서 나중에 애기하자하고 중간에 끊었더니 이와중에도 러닝모임을 간다고하는거 자체가 노이해라면서 카톡 , 문자 , 부재중전화까지 폭탄을 날려놓고 저를 차단했는데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