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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하체를 처음 봤는데 약간 정떨어졌음

ㅇㅇ |2025.09.01 17:27
조회 134,158 |추천 96

나 31살 여친 27살임.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여친이 평소에 상체는 날씬하고 얼굴도 이쁘거든?
근데 주말에 처음으로 같이 수영장 갔다가 하체를 제대로 봤음.

평소에는 맨날 와이드팬츠 검도바지같은거나 긴치마위주로 입어서 

제대로 관심 가질 일이 없었음


근데 수영장 가서 보니까 허벅지+종아리가 생각보다 너무 굵어서

솔직히 좀 놀람. 그당시에는 내자신이 별 생각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그 후로 뭔가..뭔가임

예전같은 날씬하고 예쁜이미지가 좀 줄어듬

뭐 헤어지고 싶고 그런 건 아닌데 솔직히 여자들 하체는 원래 이런 건가? 아니면 관리 문제임?
남자들 중에는 하비 잘 없는거 같은데

추천수96
반대수647
베플ㅇㅇ|2025.09.01 22:06
깰수도있지 뭐 그만큼 안좋아하는거임 ㅋㅋ 나중에 니가 진짜 좋아하면 그 사람이 연애중에 살쪄도 관리안해도 좋음. 나도 전남친 몸보고 깬적 많음.. 털많고 다리짧거나 어깨 좁으면 깨더라
베플ㅇㅇ|2025.09.01 22:35
이 글 여친한테 보내주면 여친도 정 떨어질 듯
베플samyasa|2025.09.01 18:39
그러는 너는? 낯짝은 김우빈급에 키 180넘고 군살 없고 잔근육에 어깨만 태평양같은 모델핏이라서 여친 다리 품평질인거니? 어딜 복수찬 세발낙지같거나 2키로짜리 스팸처럼 통짜 살덩어리 주제에 외모 평가질 하는거면 뒤진다 진짜
베플ㅇㅇ|2025.09.02 00:11
4살이나 늙남이 주제파악을 못하네.. 너 그 여자분이랑 헤어지면 국제매매혼 알아봐여할텐데
베플ㅇㅇ|2025.09.01 19:56
여친도 그 날 니 뱃살보고 정떨어졌대 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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