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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오래된 추억 꺼냈다 “매일 마주쳤는데 지금은 각자의 길”

쓰니 |2025.09.01 18:15
조회 33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문세가 과거 함께했던 라디오 DJ들을 그리워했다.

이문세 소셜미디어

이문세는 9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구월입니다. 발음도 예쁜 구월. 예전에는 봄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하면 라디오 진행자들이 모여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문세 소셜미디어

이어 "그때는 매일 마주치던 사람들인데 지금은 다들 각자의 길을 걷습니다. 요즘도 자주 마주치는 윤상도 있고 배철수 형님도 있으니 몇몇은 여전히 라디오 패밀리. 라디오와 함께 구월을 맞이하며 오래된 사진을 꺼내보았구요"라고 덧붙였다.

이문세 소셜미디어

이문세가 공개한 사진에는 과거 MBC 라디오를 빛냈던 DJ들의 단체샷이 담겼다. 현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이문세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끝으로 이문세는 "겨울이 오면 12월에는 공연합니다. 12월 스케줄 확인하고 날짜 괜찮으시면 그때 만나시죠"라고 전했다.

한편 이문세는 매주 오전 11시 방송되는 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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