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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양이 적어서 창렬스럽다고, 음식으로 상처받아” 고백 (4인용식탁)

쓰니 |2025.09.01 20:42
조회 8 |추천 0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창열이 자신의 이름을 딴 창렬스럽다는 표현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9월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창열이 절친 박선주, 성대현을 초대했다.

김창열은 절친들을 아지트로 초대해 “아들과 술을 한잔씩 하는 아지트다. 어느 순간 아는 사람들을 데려와서 먹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창열은 회, 족발, 국수, 돼지 주물럭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김창열은 푸짐한 음식을 준비한 이유로 “음식으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음식 양이 적어서. 창렬스러운 음식이 양이 적은 걸 표현한다고 그러는 게 있었다. 오늘은 푸짐하게 드시라고. 진짜 창열스러운 식탁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성대현은 “그럼 이게 진짜 창열스러운 거네. 오늘 창열이 작살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창열은 멱살 잡는 시늉을 하며 “나와라. 이거 안 되겠다”고 농담으로 받았다.

박선주는 남편이 강레오 셰프인 만큼 “내가 서당개 14년차다. 냉정하게 판단해보겠다”며 시식을 하고 맛있다고 호평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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