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구 수성못서 육군 대위 총상 사망…군사경찰, 총기 반출 경위 수사 착수

ㅇㅇ |2025.09.02 09:53
조회 5,670 |추천 14
대구 수성못서 육군 대위 총상입고 사망한채 발견…군사경찰, 총기 반출 경위 수사 착수

대구 수성못에서 육군 소속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은 2일 오전 6시 40분경 시민 신고로 확인됐으며, 현장에서는 군용 소총도 함께 발견됐다.

숨진 장교는 경북 영천 소재 직할부대에서 근무하던 현역 대위로 밝혀졌다. 발견 당시 시신은 강직 상태였고, 총상을 입은 흔적이 확인됐다. 경찰은 즉시 군에 사건을 인계했고, 군사경찰과 군검찰이 합동으로 총기 반출 경위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군의 총기 관리 체계와 내부 안전 대책 전반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어,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0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ㅇㅇ|2025.09.02 18:59
요근래 발생한 군인들 사망사건들 공통점이 있네요..? 1. 임관 10년차 미만 초급 간부 2. 이른 아침 시간대 3. 개인 소총으로 사망 같은 키워드로 계속 사망뉴스가 뜨는데.. 짜고 치는 판은 아니겠죠? 너무 쎄한데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5.09.02 18:52
1. 소총에 실탄까지 어떻게 반출했는가 2. 아침 6시쯤이면 사람이 없는 시간이 아님 3. 그 전에 쏴서 죽었다고 쳐도 인적이 드문 장소도 아닌 곳에서 총상을 입었으면 반드시 총성이 났을 텐데 신고한 사람이 없음 총성은 군대 갔다왔으면 모를 수가 없는 소리임 4. 부검도 안 해보고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하고 수사 방향을 정함 단순 기사만 보고도 의문점이 이렇게 많은데 이게 말이 되나? 초기 수사 방향이 조사에 얼마나 영향이 큰지 모르는 것도 아닐 텐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