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지않다보니 사는게 무섭고..
아빠말 들었는데 아빠말들은게 후회되기도하고
아빠가 밉기도 하고
제가 왜 아빠말을 믿었을까 싶고
먼길은 체력이 또 언제 지칠줄 모르니까 도전도 못하겠고
일 재밌었는데 아빠생각에 불안했던내가 불쌍하고 안타까운데
아빤 저한테 문제가 있다고 얘기하면서 사셨어요.
아빠한테 결혼안하겠다고 약속해서 비혼해야해요
고모도 혼자살으라고 하셨구요
근데 어떻게 혼자사냐구요 일도 못하는데..
나라에서 간간히 주는걸로 살고있긴한데
돈 많이 갖고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