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수다떠는 바칸별(박한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제주에 위치한 골프장에서 골프복 촬영을 했다. 박한별은 “쌀쌀한 날씨에 한여름 옷을 입고 찍게 됐다. 포토 실장과 10년 만에 만난다. 어렸을 때 같이 촬영했던 분들인데, 촬영을 위해 제주로 와서 함께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스태프들은 “오랜만에 봐도 똑같다”라고 칭찬했다. 박한별은 영화 ‘카르마’ 출연 근황을 전하며 “결정하자마자 스케줄이 잡혔다. 나도 정신없다”라고 했다.
박한별은 과거 여러 작품을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며 “4년 정도 모든 작품을 같이 했다. 내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할 때다”라고 이야기했다.
박한별은 아침에 뷰티 디바이스로 얼굴형 관리를 하고 왔다며 “원래 얼굴 관리를 안 했다. 밤에 그냥 다 먹고 잤다. 관리라는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지금은 미친 듯이 관리해야 똑같다. 예전엔 부어도 예쁘게 붓고, 금방 부기가 빠졌다. 지금은 아니다”라고 했다.
스태프가 유튜브 수익을 묻자, 유튜브 수익이 0원이라며 “수익이 없다”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박한별은 메이크업 및 스타일링이 끝난 후 골프복 촬영을 이어갔다. 박한별은 오랜만에 본업 모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영화 ‘카르마’로 복귀할 예정이다. ‘카르마’는 과거의 악행이 업보로 되돌아와 삶을 무너뜨리는 이야기를 그리며, 배우 박시후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