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아내와 결혼 5개월 만 드디어 좋은 소식 "임신 준비 중"
김종민이 결혼 5개월 만에 2세 임신 준비 소식을 전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그는 “임신 준비할 때는 따뜻한 걸 먹어줘야 신진대사와 호르몬에 좋다고 하더라”라며 따뜻한 음료를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탁재훈은 “사랑했네”라며 놀렸고, 이상민이 “노력 중이냐”고 묻자 김종민은 웃으며 인정했다. 이어 그는 결혼 후 술도 줄이고, 큰돈도 못 쓰며, 집에 빨리 들어가야 한다며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이제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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