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아서 다행이네요
돈은 결국 지금 입금해줬습니다.ㅎㅎ
단톡에 쓴건 개인톡을 아예 안읽어서 단톡에 공개처형했고
남편은 뭐했냐 하는데 남편한텐 이야기 해도 준다고만해서 결국 제가 연락한겁니다..ㅎㅎ
제가 화나서 쓴글에 본인일같이 답달아쥬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모든분들이 보는거여서 글 써볼게요 욕하셔도 돼요
모임하면 한사람이 계산하고 마지막에 정산하잖아요? 근데 남편친구중에 꼭 돈을 월급날 주겠다고 하고 안줘요
몇번이나 핑계대고 늦게주고 안주길래 (늘 모임때마다 패턴은 똑같아요)
단톡에 00오빠 올해 모임 4번했는데 3번 다 안주셨아요
한꺼번에 준다 했는데 언제까지 기달리면 돼요?
라고 물어밨더니 안읽다가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아니 제수씨 그걸 그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면 본인입장 곤란하지 않냐 그래서 아니 남편한테 뭐라해봤자
남편은 귓등으로 안들어서 당사자에게 얘기한거에요 ~
30만원 얼른 입급부탁할게요 하고끊었어요
전 제잘못은 하나도 없다 생각하는데 이걸 본 주변 사람들이 무례한 행동이라하네요.
진짜 무례한건 돈 안준 사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