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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대박' 이상준, '100억 원대' 압구정 재건축 아파트 매입 희망 "사는 게 꿈"

ㅇㅇ |2025.09.04 06:33
조회 71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프렌차이즈 사업으로 대박을 터뜨린 이상준이 재건축 아파트 매매를 희망했다.

이상준은 지난 29일 홍현희 제이쓴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홍현희는 각별한 친분을 지닌 이상준을 집으로 초대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이상준에게 홍현희는 "챗GPT에서 고깃집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나온다"고 부러워했다.

프렌차이즈 사업 성공에 대해 홍현희는 "그 생각을 어떻게 했냐"고 묻자, 이상준은 "그건 다른 사람이 하는 거다"고 동업자가 따로 있음을 알렸다.

아들 유치원 하원을 같이 하자는 홍현희의 제안에 이상준은 "여기 집이 좋다. 이 앞에 길건너면 백화점이다. 그리고 이 아파트 재건축되잖아"고 상황을 짚었다.

이상준은 "내 꿈이 이거 재건축되면 여기 사는 거다. 그래서 재건축되기 전에 보러 왔다"며 매매 의사를 보였다. "임장하러 왔냐"는 제이쓴의 질문에 이상준은 "그렇다"고 너스레를 부렸다.

홍현희 제이쓴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105억 원(전용면적 198㎡)에 매수돼 매매가 기록을 세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홍현희 제이쓴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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