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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쌍둥이 딸, 하와이서 ‘케데헌’ 유행 탑승? 노리개 키링 장착

쓰니 |2025.09.04 13:50
조회 124 |추천 0

 한유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정형돈 가족의 하와이에서의 근황이 전해졌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9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노리개 키링 Norigae key ring"이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노리개 키링이 장착된 색깔만 다른 두 가방이 담겨 있다. 쌍둥이 딸의 가방으로 추측된다.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인기로 세계적으로 노리개 등 한국의 전통 소품의 인기도 심상치않다. 하와이에서 그 유행에 탑승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 작가 한유라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유라 씨와 두 딸은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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