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할머니들,,하
이엠
|2025.09.04 14:50
조회 11,110 |추천 33
제가 얼마전에 골프연습장에 갔다가 끝나고 연습장에 있는 사우나에서비누칠해서 몸샤워하고 샴푸로 머리감고나서 탕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어떤할머니가모라모라고 말하길래 네?하고 보니까 저기 걸려있는 목욕탕 샤워타올로 몸을박박 닦고 들어가야지 그러는거에여,,,그래서 저 샤워하긴했는데,,알겠다고 하고 비누칠로만 그냥 다시 닦고 들어가고 그냥 그날은 그렇게 넘어간거같은데오늘 제가 연습장갔다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그 할머니가 또 있더라구요근데 계속 쳐다보고 옆에있던 할머니도 쳐다보길래 걍 무시하고 내 몸에 비누칠 샤워하고또 머리감고 트리트먼트까지 다하고 씻고 탕에 들어가는데 탕에 있던분이 또 쳐다보고 그리고 뭔가 그 싸한 분위기,,,?ㅋㅋ그리고 나서 옆에있던 또 다른 할머니인지 아줌마인지 그분이 언니 왜그래?이러더라구여 그러면서 탕에 들어가있던 할머니도 나와서 셋이서 쑥덕거리면서 말하기 시작하는데 나도 말하려다가 말았어 이러면서 웃으면서 뭐 쑥덕거리는데기분이 너무 나쁜거에요 근데 그냥 모르쇠로하고 목욕 다 하고 나와서 선풍기앞에서 드라이기로 머리말리는데 ㅋㅋ 갑자기 그 할머니 일행중한명이 나오더니 옆에서 쿵쾅거리면서 하니까 다른분도 약간 분위기가 싸하니까,,,저랑 옆에 할머니를 계속 쳐다보면서 눈치보더라구요 ㅋㅋㅋ그러다가 갑자기 선풍기로 오더니 내 앞에 있는선풍기를 갑자기 돌려서 ㅋㅋ자기 떄타월을 선ㄴ풍기에 걸더라구여 진짜 어이가 없어서..나이먹고 왜저러는지..뭐 사우나에 매일 와계시는분들 대충 어떤스탈인지 알긴하는데 진짜 왜저러는지,,여기가 무슨 대중목욕탕도 아니고,,,운동하고 내려와서 간단히 씻고가는곳을 목욕바구니에 가득 챙겨와서 ,,,그리고 그렇게 더럽다고 생각하면 그냥 집에서만 씻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솔직히 비누샤워 아니 물샤워도 안하고 그냥 들어가는사람들도 솔직히 있잖아요...때타월로 안한게 제가 비매너 인건가요?ㅠㅠ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ㅜㅜㅜ
- 베플Cktjdtlr|2025.09.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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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여탕 여자텃세 이야기구나 ㅎㅎ 남자들은 누가어떻게씻냐 관심은커녕 ㅋㅋ 빨리 씻고나가기바쁜데 여탕은 ㄹㅇ빡세구나 와... 만약 할아버지가 남탕에서 저런다? 바로 당신이뭔데 주인이야? ㅋㅋㅋ
- 베플ㅇㅇ|2025.09.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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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여자교도소는 뭐 난리도 아니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