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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재벌집’ JTBC 역대 시청률 2위? 부담감보다 책임감↑”(마이 유스)

쓰니 |2025.09.04 16:11
조회 65 |추천 0

송중기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송중기가 JTBC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 중인 ‘재벌집 막내 아들’의 성과를 언급했다.

9월 4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호텔에서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마이 유스’에서 송중기는 인생의 전성기를 너무 빨리 연소시킨 아역 스타 출신의 플로리스트이자 베일에 싸인 소설가 선우해 역을 연기했다.

송중기는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3년여 만에 JTBC 작품에 출연한다. 특히 ‘재벌집 막내아들’은 JTBC 드라마 역대 2위라는 기록을 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전작의 성과에 부담을 느끼냐는 질문에 송중기는 “평소에 결과 값에 대해서 부담을 가지는 편은 아니라서 크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다. 지금 역대 2위라는 얘기를 듣고 부담이 생긴다. 너무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게만 생각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그 말씀을 들으니까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긴다. 부담감은 그렇게 크지 않다. 다른 결의 작품이고 제가 주어진 역할에서 제 임무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로, 9월 5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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