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짜증나 지금... 나 사실 가슴작은데 진짜 365일 맨날 겨울에도 뽕넣고다녔단말이야 근데 내가 몸살이나서 계속 아파하니까 언니가 뜨겁게 목욕하면 좀 낳을거라고해서 오늘 언니랑 찜질방가서 찜질?은안하고 목욕만하러 갔거든 근데 거기가 좀 우리동네에서 먼데라(버스로 10분) 아는애 안만날줄 알났는데 우리반 노는애+걔 엄마랑 마주쳐서 하...ㅅㅂ 걔가 내 알몸 위아래 훝는것같던데 이제 소문 다나겠지? 어떡해 진짜 아픈거 낳으러갔다가 기분만 망치고 왔어... 편하게 목욕도 못하고 계속 신경쓰다가 몸도 안좋아진것같고 지금까지도 짜증나고 계속 걱정되는데 나위로좀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