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글 작성 했는데 사진첨부 해서 삭제 됐네요 ㅠ
제가 6년 넘게 만난 남자가 외국 갔다 외국여와 환승연애바람을 피고 한국 귀국 해 그 여잘 정리 하겠다 기다려 달라 하고 만났는데 뒤에선 그여자에게 사랑한다 자고싶다 이러면서 연락을 하고 있었고 제가 그냥 지금 이라도 솔직하게 얘기 하고 니 잘못 인정 하고 그여자가 더 좋으면 가라고 했더니 그런거 아니라고 해서 좀만 기다려 달라더니 그여자가 디엠으로 저에게 헤어졌다 하더라고요 저는 그여자가 제 말도 안믿고 거짓말을 했어도 이성적으로 생각 하고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 이었는데
뭔가 쎄 해서 인스타 들어가니 커플 사진이 그대로 있길래 사진 내려 줬음 좋겠다 부탁하니 저를 비꼬우면서 너 둘이 같이 있으면 됐지 신경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둘이 날 속이고 있구나 생각 했지만
이남잔 지금 내옆에 있으니 다른 생각은 안하고 싶었어요
그러다 이남자가 갑자기 자기 상황이 안좋고 자기자신도 버거우니 나까지 케어 못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그런거면 같이 벌어서 갚아나가자 나도 지금 보다 일 더 많이 하겟다 하니 너까지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빛 이자 때문에 돈이 필요 한데 돈 있으면 빌려 달라고 해서 그걸 또 믿고 빌려 줬어요 제가 돈 빌려 주고 꼭 받을테니 갚으라 했고 갚겠다 했구요
그러고 며칠뒤 이남자가 만나자 해서 나갔더니 저도좋고 바람녀도 좋다 하면서 이상한 소릴 하길래
난 니가 정상은 아닌거 같으니 수준낮은 사람들과 수준낮은 연애에서 빠지겟다 한뒤 돈갚고 꺼지라 했습니다
몇번이고 얘기 했는데 읽씹 하더라구요
그러고 얼마전 엄마가 쇼크로 쓰러지셔서 제가 간호할 상황이 돼서 급돈이 필요 해 연락을 해 보니 차단 된 상태고 잠수 탔네요 ㅠㅠ
이런 나쁜인간이 있을줄 몰랐어요 제옆에..
그 바람녀도 다 알면서도 옆에 붙어 있는거 보면 정상은
아닌거 같구요
우울감에 불면증에 사람 미치겠어요ㅠㅠ
제가 뭘 잘못 한건 없는데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지
이런 제 자신이 더 싫고 밉고 ㅠ
꼭 찾아내서 돈받아 내고 싶은데 잠수를 타서 찾을길이 없네요ㅠ 집은 알지만 찾아갈수도 없고 일때문에 음성에 있는것만 알고 전화고 톡이고 인스타며 차단해놓고 바람녀도 마찬가지고요 !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