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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종국, 예비신부 철통 보안 속 오늘(5일) 웨딩 마치..참석 라인업 관심 집중(종합)

쓰니 |2025.09.05 18:12
조회 231 |추천 0

 

김종국/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오늘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예비신부의 정체와 예식 관련 정보 등이 밝혀지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김종국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약 15년간 ‘런닝맨’에서 함께한 절친 유재석이 맡는다.

김종국의 결혼식은 그야말로 철통보완이다. 사회자가 유재석이라는 사실 말고는 예비신부의 정체, 축가 라인업, 예식장 위치 등이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 김종국의 예비신부를 배려하는 마음과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 의지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지난달 18일 결혼을 발표한 김종국은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 “제가 이제 장가를 갑니다.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깜짝 놀란 지석진은 “모르는 사람 태반이죠?”라고 물었고, 유재석도 “나도 오늘 알았다. 그날 저도 녹화가 있다. 종국이가 올해 30주년 콘서트 한다. 그래서 나는 30주년 콘서트로 뭘 하나보다 했다. 나한테 사회를 봐달라더라. 근데 진짜 결혼이었다”라고 당황스러워 했다.

김종국의 철저히 비밀로 진행된 결혼 준비에 지석진은 “대단하다. 너는 예전에 태어났으면 독립군 해야했다. 입을 다물고 직전까지 얘기 안하네”라고 연신 감탄하기도.

연예계를 대표하는 노총각 스타 중 한 명이었던 김종국의 결혼 소식에 어떤 스타들의 그의 결혼식에 함께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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