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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우즈 팔로우 취소→DM 무시 폭로에 당황 “연예인병 탓” 해명(라이브 와이어)

쓰니 |2025.09.05 20:38
조회 84 |추천 0

 Mnet ‘라이브 와이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폴킴이 가수 우즈의 폭로에 당황했다.

9월 5일 방송된 Mnet, tvN 예능 '라이브 와이어' 12회에는 폴킴, 우즈가 연결됐다.

이날 우즈는 폴킴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제가 먼저 생각한 인연이 있다. 제 입장에서 먼저 팔로우를 하셨다가 맞팔로우를 하려고 하니까 (팔로우를) 취소를 하셨더라"고 폭로했다.

Mnet ‘라이브 와이어’ 캡처

당황한 폴킴은 "일단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하곤 "당시 너무 좋아하고 멋있으면 다 팔로우를 눌렀다. 그래서 눌렀다가 나만 너무 많이 눌렀나 그때부터 연예인병이 오기 시작했다. 팔로잉 0으로 만드는 게 유행일 때가 있었다. 이틀 꼬박 새며 취소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우즈는 또 하나의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제가 유명하지 않을 때 컬래버를 하고 싶어서 메시지를 보내 적 있다"는 것.

이번에도 당황한 폴킴은 "너 정체가 뭐야!"라고 장난스레 버럭하더니 "전 DM 세대가 아니다. 그래서 DM을 주기적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생각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우즈가 "저도 사실 비슷하다. 그 당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넣어본 것"이라고 하자 폴킴은 "제가 DM 한번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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