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성격이 막 열심히하고 자랑하고 칭찬받고싶고 이런 자기애가 강한 성격인데 여자들 무리에서는 그렇게 행동하면 바로 뒷담나오고 매장시키니까 그런거 몇번 경험해보니까 나이 또래인 여자들은 불편해함
프듀때 같은 학교출신 여자애들이 하지도않은 학폭했다고 우겼을때부터 질투란게 무섭구나 깨달았을거임
본인 성격 다 잘 받아줄수있는게 나이차이 많이나는 언니들 아니면 남자인데 그래서 언니들이랑 친하고 공개석상에서는 잘 안드러났지만 남자들이랑도 아마 잘지낼거임
남자를 유일하게 어려워한게 MC같이섰던 엔하이픈 성훈인데 성훈을 어려워한게 아니라 성훈 뒤에있는 여자팬들이 무서워서 성훈한테는 철벽쳤음
장원영도 자기 성격을 잘 알고 자기를 공격할만한 대상은 10~20대 여자라는걸 잘 알고있어서 그 그룹을 제외한 사람들을 선호함
그러니까 당연히 남자도 좋을수밖에 없지 최소한 또래 여자애들보다는 편할거 아니야
더군다나 항상 이뻤으니까 살면서 남자가 자기한테 잘해주지않은적도 단한번도 없을테고 장원영이 뭐라 억지를 부리던 잘난척 이쁜척을하던 안받아줄 남자가 있을까?
남자 이상형 얘기할때 제일 싫은게 잘삐지는 남자라고 그랬는데 그 말은 내가 눈치 안봐도 되는 잘 안삐지는 사람이 좋다 = 남자나 언니가 좋다
장원영이 남자에 환장했다가 아니라 단순히 자기 질투 안하고 안삐지는 사람이 남자였을뿐
친하게지내는 사람들이 가을 이영지 권은비인데 세명 다 장원영이 뭐라하던 절대 안삐지고 다 받아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