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의 키에 49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신혜선은 늘씬한 몸매 덕분에 ‘모태 마름’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특히 꾸준한 자기 관리로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비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신혜선은 의외의 다이어트 간식을 공개했다. 그는 “돼지껍데기를 정말 좋아한다. 구워 먹는 돼지껍데기도 맛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돼지껍데기 과자를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신혜선의 다이어트 관리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된다. 오래 먹을 음식은 아니고 퍽퍽해서 목이 막히기도 하지만, 간식으로는 괜찮다”고 덧붙였다.또한 신혜선은 평소 음식에 대한 열정도 드러냈다. 그는 “한식, 양식 가리지 않고 먹고 싶다. 먹방 같은 것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제어가 잘 안 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누리꾼들은 “돼지껍데기 과자라니 신선하다”, “역시 관리는 다르다”, “먹는 걸 좋아하면서도 저 몸매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