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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시간 필요했다”‥‘강타’ 정유미, 활동 중단 5개월만 심경

쓰니 |2025.09.06 12:42
조회 19 |추천 0

 

정유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유미가 활동 중단 5개월 만에 복귀한 가운데, 그간의 심경을 전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그 유미 말고’에는 ‘그 유미 말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유미는 5개월 만에 유튜브를 재개한 것에 대해 “보고 싶었다. 그동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너무 갑작스럽게 통보처럼 인사하게 되어 저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야할 지 회의를 하려고 한다. 저도 놀라고 속상했다. 영상을 어떻게 다시 찍어야 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저 역시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작 시스템이 바뀌었다. 이젠 저를 가깝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자유로운 시간도 많이 보내고, 카메라와 멀어지면서 자유로운 삶을 살았다.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SNS와도 멀어졌다”라고 했다.

정유미는 유튜브 조회 수 등에 연연하지 않고 활동하겠다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좀 더 보여드리겠다. 이왕 한 번 브레이크를 갖고 시작하는 거라 버겁지 않은 선에서 풀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정유미는 약 5개월 만에 유튜브를 재개했다. 정유미는 유튜브 새 영상 업로드에 팬들은 반가워 하고 있다.

정유미는 최근에도 SNS를 통해 “여러분 건강히 잘 계시죠? 문득 안부를 너무 오래 전하지 못한 것 같아 이렇게 인사 전한다. FA컵 결승을 앞둔 맨시티 응원도 하고, 지난 시즌 축구장에서 보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K리그도 챙겨보고, 일본어 자격증 공부도 했다”라고 말했다.

또 정유미는 “저도 너무 아쉽지만, 구독자 여러분들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은 늘 이어지고 있다. 모두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정유미가 유튜브 활동 기지개를 켜면서 연인 강타에게도 이목이 쏠렸다. 5년째 강타와 공개열애 중인 정유미는 H.O.T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강타에 이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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