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52살이고 당화혈색소 수치가 6.0인데
건강에 신경을 진짜 전혀 안써요
제가 36살이고 5.4인데도 오를까봐 겁나서 음료수 과자 안먹고
식사전에 야채먹고 이러면서 관리하거든요
근데 남편은 관리할생각 전혀 없어보여요
제가 먹는거가지고 뭐라하면 삐지고
나이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젊은 자기나 관리하라고 그러고요
빵이랑 구황작물 같은 탄수화물 엄청 좋아해요
집에 혼자있게되면 제가 밥해놓고 가도 항상
빵 라면 과자 이런걸로 때워요
진짜 걱정되고 어떻게 해야되지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