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목사는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이 아니다.
까니
|2025.09.07 07:32
조회 32 |추천 0
개신교가 한국의 것이 아니므로,
전세계의 개신교는 같은 개신교로써,
기독교 중 한국의 개신교만 진 사실에 귀를 쫑긋 세우고
하느님의 종교로 악신에 승리하여,
증거로써도 인정받은 천주교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하나만 알아두어라.
이 역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고집으로 받아들이다가
틀리면 전세계의 개신교에서도 대죄를 지은 자는
무조건 지옥이다.
조건이 없다. 무조건이다.
역사가 말한다.
역사가 틀리겠느냐.
아니면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이 틀리겠느냐.
개신교는 성경에 왜이렇게 틀린 부분이 많은가.
개신교는 객관적으로도 모든 것을 다 제쳐두고서도
변명할 수 없는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개신교는 이로써 구원받았다는 사실과는 다르고,
오히려 더 구원과는 멀어지게 된 사실은
결코 부인할수 없다.
아브라함의 복만으로도 천국에 갈수있는가?
"물세례"라는 원죄를 없애는 방법이, 천주교 말고도
개신교는 존재하는가.
개신교는 물세례와 성령세례가 성경에서도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 성령세례가 아니었던가.
눈에보이는 성령의 활동만으로도
천국에 갈수있는가?
하지만 천주교의 교리들은
대죄는 지옥이라고 한다.
게다가 정답지인 성경조차 수많은 저격으로
개신교는 아니라고 하는데?
아니다. "개신교는 틀렸다"라고 성경책은 곳곳에서
집중적으로 또는 구체적으로 자세히 이야기하시니
반박한다면, 이해가 가게 나를 좀 설득하여 주기를
간곡히 청하는 바이다.
그런데 왜 아무도 없느냐?
왜 개신교는 성경을 안보느냐?
성경은 정답지가 아닌가.
오직 성경만이 가장 중요한데,
이 성경에서조차 "개신교는 아니다"를 연발하고 있지는 않은가.
심지어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성모님께서도
하느님의 종교들에 해당된다는 개신교는 없었고,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으셨다.
개신교는 무시해도 되는 처지다.
영적전쟁에서의 패배는 이 "개신교는 무시해도 된다"는
결과를 낳았다.
그만큼 전쟁에서의 승패는
어디에서나 중요할 따름이다.
마리아가 우상숭배라고 하는 개신교가
악신을 오히려 무찔렀으니 나는 개신교를 믿는다.
나랑 같이 개신교를 믿다가 같이 지옥갈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는가!
증거도 없는 개신교를 믿다가 나랑 같이 지옥에 가자!
전세계의 개신교도 마찬가지다.
한국만의 개신교는 분명 아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개신교를 상대로 선포한다.
"전세계의 개신교야, 너는 아니다"라고 감히 선포한다.
그만큼 한국의 개신교도 전세계의 개신교와
연결되있고, 한국 특유의 독자적인 종교가 아니다.
개신교는 전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한국의 개신교만 패배.
또한 한국의 사람들의 인식또한
한국의 개신교는 매우 좋지않게 바라보고 있다.
개신교가 이겼더라면,
개신교가 반박할수 있기에 더 좋으련만.
이게 객관적이고, 성경과 역사 등
개신교는 아니라는 증거는 오히려 차고 남친다.
과학적이고 증명된 천주교의 성체와 성혈도
개신교야,너는 아니다를 남발하지 않는가.
세계적인 위험이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는 사실이 말이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예수님의 몸과피보다는
그냥 진짜 빵과 진짜 술이다.
드문드문 전하는 개신교는 진짜 빵과 진짜 술이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중요하다고 여겼던
성체성혈은 드물게 전하고 있다.
주님의 죽으심을 드문드문 전하는 것이
개신교는 맞다고 본다?
증거가 필요하다면, 보라. 개신교가 졌으니,
개신교는 틀렸다.
이는 증거다.
성경도 많이 틀리고, 한국에서는 사람들의 인식조차
너무나 안좋은 개신교인데,
"개신교는 대죄까지 사함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천주교에서의 말처럼
"개신교를 끝까지 믿었는데 정작 자신이 지옥이면 어떡하냐"는 말이다.
증거를 무엇이라 정의하는가?
증거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알려드릴까요?
증거는 재판에서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사용되는
정확한 자료를 의미한다.
너무나 정확하기에, 재판에서 사용되어 진실여부를 가리므로,
그만큼 개신교는 아닌 사실이 증거로써도 분명히 존재하며,
그 증거들이 역사와 성경이기에
너무나도 정확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한국의 개신교만의 얘기가 아니다.
개신교는 전세계에 뿔뿔이 단합되지 못한채,
여러 종파로 갈라져 있다.
이 또한 "개신교는 아니다"를 가늠하게 해주니,
개신교는 어찌할 생각이냐.
하느님의 뿌리가 여러갈래인데다
서로 다른 시각을 주장하고 다닌다?
반면에 천주교는?
하나의 뿌리가 아니더냐.
전세계의 개신교들은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세례로 인한
치유와 구마에 한국의 개신교처럼 빠져있어서
그것이 종교인줄 아는 오류에 물들어있다.
바로 눈앞만 보는 오류말이다.
그런데, 아는가.
성경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렇다. "믿음의 아브라함"
이미 밝혀드린 성경에 너무나 자세히 존재하는 성경구절들로도,
개신교가 성모님께 언급이 안된 이유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성령세례로 인한 복을, 종교로
잘못 아는자가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밖에도 성경에는 개신교 이야기가
수없이 많이 나온다.
"주님, 주님" 외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성경에는 분명힌 적혀있다.
"나는 너희를 모른다.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에서의 "주님! 주님!" 하고 외치는 자가
개신교인들이다.
신기하게도 현실과 성경이 완벽하게
똑맞아 떨어지는 순간이다.
신기하게도 주말마다 ㅁㅅ의 회개기도만 받으면
된다고 알고있으며 그로인해 불법을 일삼기도
서슴치 않는다.
1800만 ㅇㅎㅌㅈ. 상식적으로도 자유롭기로 유명한 개신교.
그러나 그 자유는,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하지 않기에 주어지는 일종의 "페이크 모션" 이었다.
천주교보다 더 주어진 자유는,
사람들이 개신교를 더 선호하고 좋아하는 계기가 되어,
"개신교는 천주교와 같은 종교"라는 잘못된 인식하에,
"같은 종교이면 이왕이면 개신교를 선택하자"는
오류를 사람들이 더 선호하기도 한다.
잘 들어보아라.
한국의 개신교는 불행히도 악신에게 졌다는
씻을 수 없고, 또 너무나 정확한 증거를
역사에 남기고 말았다.
이는 또 한국의 개신교만의 문제가 아님을
연쇄적으로 깨닫게 하고 있다.
그렇다.
전세계의 개신교가 한국에 흘러 들어왔다.
개신교가 한국 고유의 무당이라는 존재가
아니지 않느냐.
그럼으로써 전세계는 이를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주말마다 꼭 회개기도만 하면 된다.
개신교 교회 ㅁㅅ가 "그래도 된다"했다.
개신교가 졌어도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인
"치유 구마 등등"이 개신교의 복중에도 있다.
이는 믿음 때문이다.
성경을 보라. 믿음 때문이라고 나온다.
성경은 뒤로 두고,
당장에 눈앞의 아브라함의 복인 "치유 구마"만
“개신교는 그것만 보겠다” 하지 않는가.
개신교는 독불장군처럼 말한다.
"성경은 물러가라. 치유 구마만 보겠다.
천주교는 물러가라. 과학적인 증거도 물러가라.
오직 성령의 치유구마만 보겠다.
당장의 눈앞의것만 보겠다.
눈앞에 신기한 성령활동만 보리라.같은 양떼 ㅁㅅ가 1달란트를 가지고 말하는걸 굳게 믿으리라."
"대죄는 사하여졌다."
악신에게 "진" 개신교가 말한다.
나중에 보니 "난 지옥에 있다"
대죄는 천주교말대로 ㅁㅅ의 위로섞인 말로는,
전혀 대죄에는 소용이 없었던 것이며
게다가 나의 회개기도만으로는 전혀 없어지지 않았다.
"대죄는 달랐다"
"악신을 이긴 증거가 있는 천주교를 믿을껄."
지옥에서의 늦은 후회는 아무런 효과가 없을뿐더러
증거를 무시한 댓가가 천주교말대로 지옥이였다.
증거를 무엇으로 정의하는가.
증거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나처럼 심각하다고 말하는 "간음하지말라"의 경우가
개신교인들은 전혀 없을까?
천주교보다 느슨하니
아니, 오히려 많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