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사망하자, 전부인 윰댕(본명 이채원)이 상주가 됐다.
지난 6일 대도서관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상주에는 윰댕과 그의 여동생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대도서관은 2015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돌싱맘 윰댕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지난 6일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아 안위가 걱정된 지인의 경찰 신고로 숨진 채 발견됐다. 범죄 혐의점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상태로 최근에 대도서관은 방송 중에 심장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사인을 알기 위해 경찰은 시신 부검을 결정한 상태다.
고인의 발인은 9일 오전 8시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으로 정해졌다.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