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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돼지 |2025.09.07 23:44
조회 3,241 |추천 12
거실에 있다가
밤하늘을 봤는데
달이 이쁘게 보여..
그래서 ..
밖에 나가봤는데
생각보다 한산해..


이런날에
그애랑
술한잔하고싶어..
그냥 순수하게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얘기도하고
밤하늘도 보면서
그렇게 운치있게
술한잔하다가
배가 찬것같으면
소화될겸 공원이라던지
소소하게 걷기도하고
그렇게 다니고싶어..


그냥 문득 밤하늘이
이뻐서..

그냥..
순수하게 술한잔하고싶어
정말 재밌을것같은데..


그애가 웃으면
나도 따라 전염되듯이 웃을것같아
재밌을것같아


그냥 ..
문득..망상해봤어...



추천수1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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