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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사랑에 빠진 '폭군'…류다인과 여전한 연애전선

쓰니 |2025.09.08 07:28
조회 38 |추천 0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폭군의 셰프 '배우 이채민이 류다인과 공개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종료 파티 현장에서 이채민이 아역배우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채민은 검지에 낀 은색 반지를 착용했다.



이 은색 반지는 과거 류다인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렸던 사진 속 반지와 동일한 제품이다.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도 변함이 없는 것.

이들은 지난해 3월 데이트 목격담이 알려지자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당시 소속사는 "동료로 지내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류다인이 티빙 '피라미드 게임' 종영 소감을 남기자, 이채민은 "고생했어 자은아"라고 응원했고, 류다인은 "사랑한다 고맙다"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이채민은 현재 폭군의 셰프에서 연의군 이헌 역을 맡았다. '폭군의 셰프'는 생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 한 미슐랭 3스타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채민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로 데뷔했으며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류다인 역시 2000년생이며 2020년 JTBC 드라마 '18어게인'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일타 스캔들'에 출연했으며 최근 티빙 '피라미드 게임'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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