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생명보험 해명 “보험 24개 중 종신보험은 4개뿐”…역풍 거세졌다 (+종신보험, 이혼, 6억 7000만원, 인스타그램)
김병만의 전처 A씨가 ‘생명보험 24개 가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보험이 24개는 맞지만 종신보험은 4개뿐이고 나머지는 화재·자동차·연금보험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보험 계약 당시 김병만도 직접 서명했고 내용을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재산 인출 논란과 관련해서는 “6억 7000만 원을 빼돌린 게 아니라 주택 마련을 위한 절차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종신보험과 자금 운용 과정에 여전히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해명은 논란을 잠재우지 못하고 오히려 역풍을 부른 모양새다.
▶ 김병만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