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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 故 오요안나 어머니[포토]

쓰니 |2025.09.08 12:31
조회 23 |추천 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8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문화방송 사옥 앞에서 故 오요안나 MBC 전 기상캐스터 추모 주간 투쟁 선포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故 오요안나의 어머니 장연미 씨가 발언하고 있다.

故 오요안나는 2021년 MBC에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으나 지난해 9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생전 동료 기상캐스터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겪었다는 의혹이 불거졌으며, 오요안나의 유족은 이들 중 한 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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