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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살 연하 아내=광저우 여신 원자현 맞았다 “자기야 인사해” 꿀 뚝뚝 (조선의 사랑꾼)

쓰니 |2025.09.09 07:15
조회 31 |추천 0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예비 신부 원자현을 소개했다.

9월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의 예비 신부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져 있었으나 사실은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던 원자현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최초로 투샷을 공개한 윤정수는 "꽁꽁 감춘 건 아니고 아내 될 사람이 편안해지면 당연히 알려 드리려고 했다. 그 시기가 지금인 거 같다. 원진서 양이다. 자기야 인사해"라고 말했다.

원자현은 "예전에 스포츠 방송으로 많이 인사드렸던 원자현이다. 지금은 원진서로 불러달라"며 개명 사실을 알렸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온 원자현의 비주얼을 칭찬하며 사진을 찍어줬다. 원자현은 "사진 많이 찍어준다. 처음에는 부탁했는데 이젠 오빠가 알아서 잘 찍어 준다"라고 전했다.

원자현은 윤정수에 대해 "귀엽다, 그냥 다 귀엽다"라고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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