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가 싶은지 읽어보고 의견좀 남겨주세요
어제 남편은 삼촌역할인데 그날 조카가 레고를 집에서 사고 싶다고 졸랐는데 김치찌개가 레고보다 생각이났는지 김치찌개는 막상 만들기가 귀찮았나봐요
그래서 곧이어 레고를 다음에사고 배달김치찌개는 삼촌이 주문하려는데 밖에서 고물장수아저씨가 와있길래 언제나 조카가 밖으로 나갔죠
쓸모없는것을 돈으로 바꿔준다는말에 조카가 다시 들어와서 집에 쓸모없는거 있냐고 물어볼적에 누워서 핸드폰보고있는 저기 삼촌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삼촌데리고 고물장수아저씨에게 데려가고 김치치개가 와서 혼자먹어아하는데 양이 먹기에 많은 느껴서 레고생각이났는데 아직도 삼촌과 조카가 안들어왔어요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