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언급했다.
최근 '칠성 레이블' 채널에는 낸시랭 편 영상이 게재됐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는 낸시랭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보며 "주소가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로 돼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낸시랭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계속 압구정 현대에서 산 오리지널 압구정 키드다. 외동딸이고 어머님이 미국에서 20년 이상 크게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했다"라며 금수저 집안이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가 유명한 연예인들의 콘서트 비즈니스를 하셨는데 돈을 쓸어 담았다. 할아버지도 너무 부자여서 엄마는 그 옛날에 발레도 배웠다"라고 덧붙였다.부유한 집안 분위기가 그대로 담긴 낸시랭의 어린 시절 사진이 이를 증명해 줬다. 낸시랭은 "과목별로 가정교사가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이 너무 행복했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라고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