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5.9.6 토요일 오전 11시 수원 더 아리엘 결혼식장
이었어, 신랑 신부를 알아서 간게 아니라 신랑 부모님을 알아서
간거였는데, 그래서 별 생각 없이 그분 아들인 신랑 이름만 보고 갔지
결혼식장 가서 축의금 내고 식장 안에 있는데 완전 마음에 드는 사람이 보이는거야…
쉽게 가서 연락처를 물어보기 좀 그래서 못물어 봤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너무 생각나고 후회되네…
청바지에 위에는 마이 입고, 오른쪽 입술 밑에 보조가 있으셨는데…
절대 못찾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