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의 성경을 가지고 한다면이유는 하나입니다.하느님께서 원하신것은내가 해주는 것이 아니고너희가 바라는 대로남에게 해 주어라그게 성경책 전체의 핵심입니다.신은 왜 나타나지 않는가그것은인간이 인간을 서로 위하고 돕게 되기를바라시는 분으로서의 신이시기 때문입니다.이유를 굳이 찾는다면
성경은 그런 책이고성경에서 설명하는 하느님은 그런 하느님이신데사람들은 자기 생각에서 상상하고 창조해 낸하느님을 먼저 찾고 있기 때문에못 만난다고까지 말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가서 찬양을 하면각별히 우리가 서간문들을 읽어 선포하는 그 때에우리는 평상시와는 좀 다른 각별히 특별한기쁨과 만족을 표하게 될 수 밖에 없는(?)그것은 성령님의 존재를 사실상 확인해주고 있고우리는 성령으로 가득차서 기쁘게 외치고 있다찬양하면서.그것은 체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고그것은 세례 성사의 은총은 받았어야 누릴 수 있는 것이지아무에게나 주어지지는 않는 하느님의 은총입니다.그런 상태에 세례 성사 그리고 견진 성사의 은총을 받기 전에는불가능하다그것은 체험으로 아는 것이어서증명의 대상에서그 증명이라는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의 확보에서확보되는 것이 오히려 의미가 없다가치가 없고그런 정도로 다른 것이다엄마의 품에 안겨 자는 자장가 들으며 자거나등에 엎히어 엄마의 목소리의 고동소리를 들으며 잠들어 갈 때그 평온함은 느껴야 의미가 있는 것이지왜 그런지를 논리적 절차적 이론적으로 증명하는 것은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신의 존재가 있어서 우리가 어떤 무엇인가에 대해 누린다면그것은 이론의 완성이나 어떤 증명으로눈 앞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을 대체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한심한 일이다.그 사람이 떠나서 없더라도이론으로 그 사랑을 뭐 증명한다든지그런 것을 말하는 것만큼한심한 논의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어서 말을 해그런 노래를 들어보면그렇구나 하는 것처럼하느님의 존재를 증명이나 하는 것보다사랑하는 사람의 존재를 증명이나 하는 것보다는직접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의미가 있고그렇게 말할 수 있고그런 정도의 격차로하느님 존재에 대한 증명은 휴지 조각과도 같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는겨자씨 모임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도 민주화 운동 이후이 모임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고기뻐하셨던 것으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매우 오래된 모임입니다.역사와 전통이 있는 모임이라고 할 수 있고..그 모임은혜화동 성당 옆에 지금도 있는가톨릭 청소년 문화회관에서실로암이라는 가톨릭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매주 목요일 7시부터 있었고그 모임을 이끄시던 한 분께서 헌신하신 결과탄생했던 수십 년 된 그런 모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관심 있으시면 지금은 그 모임이 없다고 하는데겨자씨 모임에 참여하셔서 직접 하느님을
"체험"하시게 되면이런 증명은 의미가 없다어린이에게엄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지아빠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지엄마가 아빠가 계시다라는 증명을해 주는 것은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엄마를 만나는 대신아빠를 만나는 대신이 증명을 읽어 보라는 그것으로대체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