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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연상 아내와 이혼

쓰니 |2025.09.10 08:01
조회 1,420 |추천 4
고등학교 안가고 바로 사회생활 시작했기에
사회생활 빨리함

20살 되자마자 회사 사람들이
기달렸다는듯이 회식 잡더니
나한테 술 엄청 먹였음

9살 연상 회사 선배와 사고
쳐서 덜컥 임신했고 그렇게 결혼하게됨
마음에도 없는 결혼 이었음.

나는 책임감이 어릴때 부터 많았던 터라
물불 안가리고 가족들 챙겨야 된다는 마인드로
힘들게 일하고 돈벌고 했음

작년말에 알게된건데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였고
남친 사이에서 임신 했고 임신 사실 통보하니
버림 받고 나서

내 아이라고 거짓말 쳤던거더라
겨우 20살에 어린 남자 애한테
내 뱃속에 아이 너 아이야
너가 책임져

원래 꿈이 있었는데 아이 책임지기위해
내 꿈 접었던건데 그게 거짓말이라니

자기딸 임신 시켰다고
장인에게 뺨맞고 장모에게는 머리 끄댕이
잡히는거 보고도 말리지 않고 방관 하더니
그게 다 거짓말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증거들 모으고 이혼 하기위해서 준비 하느라
이제야 이혼소송 걸었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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